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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동양학 전공하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만... 중국에 관해서인데요.
지금 우리가 중국이라고 하고, 중국 자체적으로도 스스로를 중국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중국이라는 명칭이 어디서 기원을 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 차이나라는 명칭은 진시황의 진나라 로 유래한 것이고, 그 후 한 번도 중국이라는 국호가 씌여진 적이 없습니다. 중원이라는 표기는 등장했지만, 한번도 중국이라는 칭호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쑨원이 중화인민공화국을 건국했을 때 사용한 중국이라는 명칭이 세종대왕의 훈민정음해례본에 나온는 것일까요?
세종대왕 당시 중국의 국호는 명이었지 중국은 아니었던 것으로 아는데.... 차라리 나랏말씀이 명과 달라... 이렇게 하면 이해가 가지만... 중국이라는 표현은 생각해보면 어색해지더군요.
도대체 이 중국이라는 명칭의 유래를 출처를 포함해서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가르침을 요합니다.
지금 우리가 중국이라고 하고, 중국 자체적으로도 스스로를 중국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중국이라는 명칭이 어디서 기원을 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 차이나라는 명칭은 진시황의 진나라 로 유래한 것이고, 그 후 한 번도 중국이라는 국호가 씌여진 적이 없습니다. 중원이라는 표기는 등장했지만, 한번도 중국이라는 칭호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쑨원이 중화인민공화국을 건국했을 때 사용한 중국이라는 명칭이 세종대왕의 훈민정음해례본에 나온는 것일까요?
세종대왕 당시 중국의 국호는 명이었지 중국은 아니었던 것으로 아는데.... 차라리 나랏말씀이 명과 달라... 이렇게 하면 이해가 가지만... 중국이라는 표현은 생각해보면 어색해지더군요.
도대체 이 중국이라는 명칭의 유래를 출처를 포함해서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가르침을 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