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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쯤 한국들어간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벌써 가버렸구나.. 한국의 날씨는 어떤지 무척 덥겠지? 나도 2년전인가 모처럼 여름에 한국방문에 나섰다가 거진 초죽음 상태에까지 이르렀던 기억이 또렷하다... 그때 정말 8월 한달 가까이는 거의 아무일도 못하고 가장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실 바닥을 비비고 있었던 기억밖에는 없었다. 독일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소위 "개기름"이라는 놈도 그때 다시 만날 수 있었고... 여하간 건강조심해라~ 그렇다고 너무 견공들을 고문하지는 말고..^^  

아, 그리고 닉네임은 차차 생각해보도록 하자... 나도 요즘 모처럼 치솟은 독일의 수은계 때문에 조금 허덕이고 있는 바람에 두뇌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 너도 한번 잘 생각해보고... 아님 그냥 계속 석호라 해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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