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9 18:23

음... 무지 덥군...

조회 수 3219 추천 수 2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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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지 덥군...
여름이 되니.. 기분도 싱숭생숭..
나날이 더워지는 대기는 두뇌이 활동을 저하시키고..
분위기 바꿀 싯점에 이르긴 했지만..
그 일을 감행할 자금은 없고...
그냥 무작정 방문, 창문 다 열어젖히고
바람만 불어오길 기다리고 있다...

드물지 않게 오가는 교통편의 함성을 들으며
오늘도 하루를 열었다...

눈 앞에 책은 산처럼 쌓여있지만
좀처럼 이 산은 허물어지지 않고 있지..
그래서 짬나는 대로 홈피를 만져버렸지..

친구들..
그래 어찌들 지내시나?
궁금하이..

석호은 아직 영국에 있나?
호영하고는 통화를 해서 정겨운 최근 상황을 전해들었고...
경이는 어여어여 빌린 책좀 보내주고...

그럼 다들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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