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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 하우스 콘서트가 시작된 지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답니다. 하우스와 콘서트라는 어색한 듯 하면서 묘한 어울림을 주는 이 단어... 이제 저에게는 어느덧 익숙한 개념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여러분에겐 어떨지 사뭇 궁금해지는군요^^

얼마 전 청담동에 맥갤러리를 가보았습니다. 맥도널드 청담점 2층이 바로 그곳인데요~ 햄버거와 갤러리라.. 언뜻 연결되지 않는 개념이었지만, 일단 들어가 보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생활 속에서 예술을 맛볼 수 있다는 즐거움 또한 느껴지구요...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여진 것도 사실입니다. 새로운 개념이 부담스럽기도 했고, 전시회는 으례 평창동이나 인사동등의 갤러리를 떠올렸으니까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하우스 콘서트 또한 같은 이유로 아직까지 발길을 옮기지 못하시는 분들이 혹 계시지 않을까... 가끔 저에게 오는 문의메일에는 하우스 콘서트에 대한 드레스 코드나, 혹은 준비물 등을 물어오시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메일을 받아보시는 분들 중 한번도 들러주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거든요...^^

한가지 살짝 말씀드린다면, 집에서 라이브음악을 듣는 다는 것이 그리 어렵게 느껴질 것은 아니라는 것...^^*

이번 하우스 콘서트는 새롭게 만들어진 '앙상블 내일' 의 콘서트 입니다. '앙상블 내일'은 양악기와 국악기가 어우러진 프리뮤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 29회 하우스 콘서트

출연 :최선배(Cornet)
Alfred Harth(Saxphone)
김규형(북)
김은영(해금)

일시 : 7월 18일 금요일 오후 8시

무더운 여름 얼음 가득한 콜라 잔을 들고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전시를 즐긴다는 것은 좋은 피서법이겠지요~

그렇다면, 글라스 잔에 와인을 가득 담거나 혹은 포도 쥬스일지라도 기분을 내면서 라이브음악을 즐기는 것 역시 좋은 피서법이 될 수도 있겠지요?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께 좋은 피서법을 알려드린 것 같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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