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0 01:24

또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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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술한잔...잘 들 잇는가.
갈길 몰라 헤매다가 도 들어와 본다.
내 홈엔,ㄴ 차마 남기지 못할거 같아 여디ㅔ라도 쏟아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으로들어왓지.
나엑 광기란 잇는가 ㅏ는 그것을 쏟아내야 하면서 또한 그로 인해
생기는 허전함을 채워야 햇다 그 발법이 이제는 문제가 되는구나.

나는 도덕절 ㅇㄴ간인가.
창피하게도 그렇지 않다는 지적을 받게되는거 같다

이배 받기를 바래왓다 그것이 무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마지막까지
기댈ㄹ 놓디 않은ㅁ은 뭔가 말이다.

낵 만들어 오던 음악 아니 행해ㅈ;단 음악은 나의 음악이 아니라는 생ㄱㄱ이 든다.
그래서 늘 불않 왓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그 속에서 나는 그 불안을 견디기 위해 매워줘야할 대상을 필료로 햇단가 보다.
그것이 만젓스럽지 않을대 또다른 것을 찾아야 햇던 나는 과연 파렴치한 인간인가
결과는 그렇자 이다.
그조차 이해 받기 원햇던건..그래 사실은 그것은 무리라는 걸 알지만....
그래서 비놀리적이며 비윤리적이지라도 최선을 다햇던것 까지는 인정 받고 싶엇는지 모른다.

ㄱㄹ론은 낫는데 그것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 ㅗ한 하나의 넘을 산이된다.

이조차 버리면 나느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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