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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3달만에 잊고 있었던 독일 지도교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행히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고..
12월이후 언제든지 구두시험 가능하니까
대비를 철저히 하라는 당부를 하시더군요..
아이고.. 선상님의 말씀을 접하니
또다른 부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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