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2 22:56

폴 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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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설도 세월 앞에선 어쩔 수 없나보다.
허나 늘어난 주름만큼 노래의 맛도 깊어지니..
세월의 무게 정도는 가벼이 봐줄 수 있을 것 같다.

 

부디 건강하게 늘 그렇게 노래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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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sum, humani nil a me alienum pu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