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게이트에 대한 내 생각

    지금 제대로 대한민국의 국격이 유린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미 새누리당을 비롯한 현 상황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자들은 박근혜-최순실을 하나로 묶어 ‘꼬리 자르기’하는 것에 골몰하고 있다. 그동안 그들을 감싸고돌던 언론이 이미 수개월 ...
    Date2016.10.31 Category갈기시평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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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량>이 그리고 있는 수백, 수천의 이순신....

    드디어 김한민 감독의 영화 <명량>을 봤습니다. 끝물때문인지 조금 여유있게 넉넉한 공간을 차지하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영화가 개봉된지 얼마 되지 않아 몇몇 인사들의 품평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그때 누군가가 "명량은 졸작"이라는 레토릭을 던짐으...
    Date2014.08.31 Category영화읽기 Views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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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 Winter's Day

    지난 겨울.. 눈이 무척 많이 내리던 날.. 연구실에 앉아 창밖을 내려다 봤었죠.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보며 자연스레 연구실에 세워두었던 기타에 손이 갔고.. 그렇게 그냥 기타현을 뜯으며 곡을 써봤습니다. 조금 단조로운 면도 있지만.. 그건 연주하면서 애...
    Date2014.03.23 Category작곡 Views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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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라돈의 습격?

    지난 토요일 KBS2의 탐사프로그램 <추적 60분>에서 조금 민감한 내용의 방송을 내보냈다. 방송에서는 담배를 피지 않은 평범한 가정 주부가 왜 폐암 말기를 선고받았는가로부터 문제를 풀어가고 있었다. 보통 폐암의 1순위 원인은 흡연이다. 그런데 평소 담배 ...
    Date2014.03.23 Category갈기시평 Views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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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7년간의 기록..

    미국 보스턴 칼리지 사진학과의 칼 바덴이라는 이름의 교수. 그는 지난 87년 재미있는 개인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긴다. 사진학과 교수답게 매일 그의 얼굴을 사진에 담는 일이다. 지금까지 무려 27년을 그는 그 일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유투브에 24년간의...
    Date2014.03.02 Category잡글 Views3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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