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 Image

    하지원의 폰(Phone)을 보고..

    가위라는 작품으로 이미 인지도를 높인 안병기 감독과 하지원이 재결합해서 만든 공포물이다.. 전반적인 느낌은 '나쁘지 않다..' 이다. 깔끔한 화면에 적절한 음향등 일반 공포물로서 명함을 내밀기에 쪽팔릴 정도의 작품은 아닌듯 싶다.. 문제는 여전히 플롯...
    Date2003.05.01 Category영화읽기 Views2545
    Read More
  2. No Image

    Jenseits der Stille (고요의 저편에..)

    Jenseits der Stille (고요의 저편에..) 그러고보니 저도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는군요.. 일종의 가족드라마, 성장드라마 라고나 할까요.. 이 영화는 라라(Lara)라는 한 소녀의 가족 이야기랍니다. 라라의 부모는 모두 청각장애자입니다. 그들은 소...
    Date2002.10.18 Category영화읽기 Views2526
    Read More
  3. No Imag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역시 거장의 숨결은 좀 다른가? 모노노께 히메 이후에 더이상 작품을 만들지 않겠다던 미야자끼 하야오가 새로운 애니를 내어놓았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센과 치히로는 한 사람.. 그 아이의 본 이름은 치히로... 그러나 마녀에 의해 본명은 구축(악화...
    Date2002.08.08 Category영화읽기 Views3365
    Read More
  4. No Image

    "집으로..."를 보고...

    집으로... “오래만에 영화나 보러갈까?” “뭐 재미있는 거 있어?” “77살의 연상녀와 7살의 연하남의 기막힌 동거 이야기...” “음.. 정말 시공을 초월한 사랑의 승리이군...” “아냐 아냐! 그게 아니라.. 외할머니와 손자 이야기래~” “음... 아니, 뭐! 손자와 외...
    Date2002.07.09 Category영화읽기 Views2421
    Read More
  5. No Image

    '낯섦'과 '익숙함' - 영화 [매트릭스]를 보고 -

    '낯섦'과 '익숙함' - 영화 [매트릭스]를 보고 - 매트릭스(The Matrix)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 추측에,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아마도 두 가지 상이한 감정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것을 구체화시켜 보자면 하나는 무척 '낯설음'일 것이고...
    Date2002.07.09 Category영화읽기 Views2586
    Read More
  6. No Image

    시네마 천국

    시네마 천국 모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났습니다. 어찌나 아름답던지 저는 4,000원이라는 거금을 두번씩이나 그 영화의 관람을 위해 지불해야 했습니다. 최근들어 제가 본 영화중 이 영화를 따라잡을만한 영화는 없었읍니다. [시네마 천국]이란 제목의 이 영...
    Date2002.07.09 Category영화읽기 Views2088
    Read More
  7. No Image

    죽은 시인의 사회

    죽은 시인의 사회 제가 사는 집에서 5분 정도의 거리에 10층짜리 제법 그럴듯한 건물이 하나있습니다. 그리고 그 건물은 맨 꼭대기에 [크리스탈]이라고 하는 아담한 중형극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그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는 ...
    Date2002.07.09 Category영화읽기 Views1937
    Read More
  8. No Image

    모스키토 코스트

    모스키토 코스트 지난 월요일 몇몇 대학부 회원들과 함께 신촌을 점령했습니다. 점령한 이유는 신촌역 부근에 있는 [시네마 신촌]이라고 하는 영화관을 습격하기 위해서였죠. 습격목적은 다름아닌 영화관람을 위해서였죠. 우리가 보려고하는 영화는 '모스키토...
    Date2002.07.09 Category영화읽기 Views1910
    Read More
  9. No Image

    영화:현대인의 神話

    "영화:현대인의 神話" 지난 여름 기승을 부렸던 두편의 영화가 서늘해진 가을바람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장기집권에 성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두편의 영화는 임권택감독의 <將軍의 아들>과 이태리영화인 <시네마 天國> 입니다. 이 두 영화는 거의 두달이상 ...
    Date2002.07.09 Category영화읽기 Views2040
    Read More
  10. No Image

    아빠 왜 저 사람 도망만 다녀? (영화평-개벽)

    “아빠 저 사람 왜 도망만 다녀?” - 開闢은 다시 만들어져야 한다! 1991년 한국영화의 신기원을 이룩한 임권택 감독의 역작! 총제작 기간 1년!! 총 제작비 15억원!!! 총 동원인원 일만오천명!!!! 민초들의 침묵하는 고요에서 숨가쁜 혁명의 외침으로 급격히 빨...
    Date2002.07.09 Category영화읽기 Views189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