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글
2006.11.20 20:50

개콘 정치판~

조회 수 1824 추천 수 12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김대중과 노무현이 좌파가 되는 이 엄청난 개그의 현장.

그렇게 한국 정치판은 갈수록 코미디판이 되고 있다.




더 한층 이 코미디 분위기가 날로 무르익어가는 것을 보니

대선이 성큼 다가와 눈 앞에 와 있나 보다.


하여간...

꼴상들이란..


  1. No Image

    죽과 인내, 그리고 아내의 충수염..

    weather0.gif2005년 08월29일지난 목요일 아침부터 집안에 소동이 일었다. 그리고 그 소동의 중심부에는 아내가 있었다. 아침부터 아내는 배가 아프다고 아우성이다. 그리고 나름대로 복통의 원인도 설명하고 있었다. 바로 지난 밤 늦게 먹어치운 불닭으로 인...
    Date2005.08.29 Category잡글 Views1372
    Read More
  2. No Image

    본 프레레 감독의 경질을 접하여..

    난 지난 14개월 전 많은 축구팬들의 걱정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본프레레 만한 대안은 없다며 극구 그를 데려온 축협 기술위원회의 행적을 잘 알고있다. 이제 제발 그때 했던 말에 대한 분명한 책임을 당신들도 져 주시라!!! 제발!
    Date2005.08.23 Category잡글 Views1295
    Read More
  3. No Image

    10개월 남겨놓고 감독흔들기..

    참으로 열심이다. 히딩크 때도 10개월 전에 체력훈련만 시키고, 전훈때도 여자친구 데리고 가는 정신없는 홀랜드 인으로 치부하면서, "짤라라! 짤라라!" 주문을 열심으로 되내이더니.. 그 병이 또 도지고 있는 갑다~ 이제 본 프레레도 열심히 그 주문에 흔들...
    Date2005.08.22 Category잡글 Views1462
    Read More
  4. No Image

    불쌍한 꾸에르.. 그리고 더 불쌍해질 수도 있는.. 본 프레레..

    그냥 내 생각에는 각 감독들이 자신의 색깔을 대표팀에 입힐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과 여건은 조성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한국의 국대 선수들의 개인기도 출중하고 전술 이해도도 탁월하여 "이렇게 저렇게 해~"하면 따라오는 수준이라면 몰라도, ...
    Date2005.08.09 Category잡글 Views1359
    Read More
  5. No Image

    인터넷에서 만나는 도사들..

    인터넷이 일반 대중들에게 언로를 트여주는 기막힌 선행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로인한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얼치기 도사들의 양산이다. 입만열면 대상상가연 하며, 다양한 언어들을 쏟아내고, 또한 논평을 달아대지만, 그 안에 자리잡...
    Date2005.08.08 Category잡글 Views1241
    Read More
  6. No Image

    베란다에서의 해 맞이..

    새벽차를 타고 강의를 간다. 매번 허둥거리며 시간을 허비했기에 여유없는 새벽이 되곤 했는데.. 그날따라 꽤 이른 시간에 일어나 정신까지 차리는 요상한 일이 벌어졌다. 그때 베란다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새벽햇살.. 무작정 베란다로 몸을 이끌었고, 누...
    Date2005.08.06 Category잡글 Views1259
    Read More
  7. No Image

    요즘 불여우와 가까이 지내고 있다~

    바로 FireFox.. MS의 인터넷 익스플러어를 대신할 만한 막강한 공개 웹브라우저이다. 모질라를 기반으로 한 IE와는 달리 Gecko엔진을 탑재한 불여우는 상당히 빠른 검색과 스크롤 속도를 보여준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있어 갈수록 사용자들의 마...
    Date2005.08.06 Category잡글 Views1345
    Read More
  8. No Image

    박주영 신화 해체?

    어제 청소년 축구최종 예선전에서 브라질에 2대 0으로 패함으로써 한국 대표팀이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나도 역시 중계를 봤지만, 밀려오는 졸음을 이기지 못해 전반까지만 봤다. 하지만 이미 전반전에서만도 두 팀의 실력차가 극력히 대비되더구만 중원에서...
    Date2005.06.19 Category잡글 Views1548
    Read More
  9. No Image

    기형아 를 아시나요?

    기형아 를 아시나요? 가끔씩 서울생활을 정리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모처럼 분위기잡고 힘든 몸을 이끌고 시내라도 한번 들락날락 했다면 영락없이 이런 생각이 고개를 쳐듭니다. 각종 공해에 찌든 몸을 세면대에 담고 있노라면 어느덧 흰...
    Date2005.05.29 Category잡글 Views1505
    Read More
  10. No Image

    감이 익는다..

    요즈음 일주일에 3-4일은 부모님과 함께 거한다. 내 부모님이 거하시는 집에는 40여평 정도 되는 정원이 있다. 그리고 그 정원에는 꽤 큰 키의 감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올 한해 그 감나무는 열심히 성장했는지 제법 되는 수의 감 알맹이를 가지에 매달아 놓...
    Date2004.11.12 Category잡글 Views1696
    Read More
  11. No Image

    은퇴하는 허재를 보면서..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SBS스포츠 채널에서 하는 허재 선수의 은퇴경기를 보았습니다. 30년 농구 현역인생을 마무리하는 경기였습니다. 그의 아버지와 아내, 두 아들.. 그리고 수많은 그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국 농구사상 최초의 현역은퇴경기가 치뤄...
    Date2004.05.02 Category잡글 Views1590
    Read More
  12. No Image

    우리말 사용 습관에 대한 잡생각 -하나

    "어머니.. 저왔습니다~" 어릴 적 형 친구들이 집에 올라치면 어김없이 대문의 경계지역에서 울엄마에게 던지는 인삿말이다. 그때 난 '어머니'라는 무진장 사적인 호칭을 타인에게 스스럼없이 붙여버리는 그 형들이 이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의 친구들도 ...
    Date2005.02.20 Category잡글 Views1363
    Read More
  13. No Image

    책읽기와 글쓰기..

    요즘들어 책을 읽는 것보다 글쓰는 양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솔직히 이전만큼 책을 읽으면서 많은 기쁨을 얻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내가 쓰고 싶은 글보다 써야만 하는 글들이 더 많아 그리 맘이 즐겁지만도 않다. 언젠가 때가 되면.. 정말 ...
    Date2005.02.18 Category잡글 Views1451
    Read More
  14. No Image

    사랑에 대하여..

    사랑에 대하여 묻습니다. 그게 도시 무어냐고 어디에 쓰는 물건이냐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 형성되는 사랑은 도시 어떤 성질을 지닌 게냐고? 물론 쉽게 들을 만한 답질은 아니겠지만 쉼없이 물어봅니다. 사랑은 도시 무어냐고 어떤 이는 떠벌입니다. 난 존재론...
    Date2005.02.05 Category잡글 Views1529
    Read More
  15. No Image

    고추는 뜨거운 얼음

    이제 다섯살이 된 막내가 요즘 열심히 말을 배운다. 그리고 그 광경을 지켜보는 애비 된 나는 아이가 알고있는 단어를 가지고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을 보고 기겁(?)을 한다. 그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 몇 안되는 어휘력을 가지고도 자신의 생각을 너...
    Date2005.01.31 Category잡글 Views1803
    Read More
  16. No Image

    열차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 그것도 바로 며칠 전ㅡ.ㅡ

    음.. 실화입니다. 근데 이걸 밝혀야 하나.. 하지만 제가 직접 겪었긴 하지만 재미도 있고 해서리 좀 챙피한 일이긴 합니다. 지난 수요일 서강대 국제문화원에서 특별 강연 요청이 있어서 열차를 이용해서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열차 안에서 있던 일입니...
    Date2005.01.22 Category잡글 Views1629
    Read More
  17. No Image

    시간과 나

    저만치 시간이 뻗어있다 누군가의 거친 일격이 그의 턱을 갈랐는지 오금도 제대로 펴진 못한 상태에서 부들 부들 마지막 남은 근육의 힘을 모아보려 애를 쓰고 있다. 그런데 요상하다 시간이 뻗어있는데 왜 나도 아플까? 그런 것인가 시간이 아프면 나도 아픈...
    Date2004.11.26 Category잡글 Views1444
    Read More
  18. No Image

    요즘 유영모 선생의 글을 접하고 있다..

    아울러 그의 제자들이 남긴 선생에 대한 경탄의 언어들도 함께 만나고 있다. 근데 솔직히 씁쓸하다.. 내가 보기에 다석 유영모 선생이 소유하신 각종 종교와 철학사조에 대한 지식은 일천하다. 특히 역사적, 지식사회학적 배경에 있어서 상당히 빈곤한 모습을...
    Date2004.11.20 Category잡글 Views1514
    Read More
  19. No Image

    출판 기념 인터뷰

    (지난 해 [똥을 밥으로..]를 펴낼 때 출판사의 잡지사에서 따간 인터뷰가 하드에서 놀고 있더군요. 한번 갈기회에도 옮겨봅니다~ 메일로 주고받은 인터뷰였습니다~ 정작 월간지에는 좀 줄여서 실었더군요~ ^^ ) 1. 어린시절 또는 학창시절에 가졌던 꿈은 무엇...
    Date2004.10.19 Category잡글 Views1614
    Read More
  20. No Image

    공포와 폭력..

    막내는 움직이는 물체를 대체로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건전지로 일정한 틀 안에서 반복 운동을 하는 장난감용품들은 무척 좋아하는 편이지만, 자신의 의도와 계산의 구도에서 벗어나는 살아있는 물체들의 움직임은 영 좋아함으로부터 멀리 떠나있는 것이 둘...
    Date2004.10.03 Category잡글 Views144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