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 Image

    엘리아데의 [세계종교사상사]

    엘리아데... 참으로 쉽지 않은 이름이다. 80평생 그의 인생이 짧지 않고, 그 긴 생애 동안 그가 해놓은 일들이 또한 만만치 않다. 이렇게 쉽지 않은 인생이 엘리아데인데 그가 평생의 역작으로 구상하고 또 저술한 에 대하여 무언가 평을 해야 한다는 것은 무...
    Date2005.12.27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4581
    Read More
  2. No Image

    [다중인격의 측면에서 본 나카야마 미키의 신비체험]에 대한 논평

    [다중인격의 측면에서 본 나카야마 미키의 신비체험]에 대한 논평 일본의 대표적인 신종교로 인정되는 천리교의 교조 미키가 경험한 ‘신비체험’을 ‘다중인격 장애’라는 정신 병리학적 시각으로 살펴 본 임태홍 박사의 논문은 종교를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 이들...
    Date2005.11.13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2200
    Read More
  3. No Image

    힌두교 그리고 불교..

    결국 불교란 힌두교의 세속화로 해석할 수 있겠다. 신적 존재를 빌어 인생의 문제를 해결코자 했던 힌두교에 비해 불교는 철저히 이성을 도구로한 지적 탐구를 통하여 그 문제를 탈신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세계이해를 상식화한 불교는 힌두교의 전통(...
    Date2005.11.11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2606
    Read More
  4. No Image

    성경교?

    언젠가 개신교 신학을 하는 한 친구로 부터 이런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한국에는 기독교, 예수교 외에 종파가 하나 더 있어?" "야 그리스도교 종파로 따지면, 로마 가톨릭, 동방 정교회도 모두 포함시켜야지~" "아 그런 거 말고 또 하나 있다니까? 모르긴 해...
    Date2005.11.07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815
    Read More
  5. No Image

    한유(韓愈, 768~824)가 신유학자?

    어느 학회에서 한 기독교 신학자를 만났다. 그는 한 논문 발표장에서 질문을 던지면서 한유가 신유학자라는 발언을 해 버렸다. 당시 마태오리치의 천주실의를 이야기하면서, 리치가 한유의 불교비판을 수용해서 그 책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교...
    Date2005.11.06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2126
    Read More
  6. No Image

    [천당, 천국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논평

    * 아래 글은 10월 21일에 있는 한국문화신학회의 논문발표 시 논찬을 맡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각주까지 달려있는 정교한 글은 pdf파일을 참조하세요 * “천당, 천국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논평 논찬자: 이 길용 박사(종교학) 1. 좀 더 명확한 비교 대...
    Date2005.10.17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982
    Read More
  7. No Image

    새마을 운동과 한국 개신교의 성장

    7-80년 한국 개신교회는 비교의 대상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한반도에서 급성장세를 기록하였다. 물론 이것을 간략하이 "신의 은총"이라 귀결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사는 맛이 그렇게 단촐하게 정리될 수 있겠는가? 좀더 고민이 많고, 잡다한 분석을 요하는 ...
    Date2005.10.11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662
    Read More
  8. No Image

    결국 문화도 종교도 관성의 축적일 뿐..

    사람들은 말한다. 문화는, 사상은, 종교는 귀중한 것이며, 소중한 것이며, 놀라운 것이며, 고귀한 것이며, 지고의 것이며, 놀라운 사유의 결산이며, 인류의 소중한 유산이라고.. 그러나 나는 말한다. 문화는, 사상은, 종교는.. 때론 그것이 진리라 여겨지는 ...
    Date2005.09.24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655
    Read More
  9. No Image

    왜 또 유교인가?

    왜 또 유교인가? 이 길용(종교학) 1. 雜言 외국에 나와서 놀란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 가방끈 길이에 목숨을 걸고 있는 먹물계에서 느낀 점 한가지는 다음과 같은 사실이다. 그것은 대부분이 한국국적을 지니고있는 이들은 외국에서는 한결같이 한국...
    Date2005.07.23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709
    Read More
  10. No Image

    종교와 민족주의..

    한때는 종교가 스스로의 포장을 위하여 민족주의를 옷입는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그 생각이 역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오히려 인간에게 더 큰 광기를 선사해주는 종교 위의 종교는 '민족주의' 같아 보입니다. 그 징그러운 광기는 거진 저...
    Date2005.06.14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485
    Read More
  11. No Image

    ‘致良知’와 ‘守心正氣’에 대한 종교학적 이해

    ‘致良知’와 ‘守心正氣’에 대한 종교학적 이해 이 길 용 1. 여는 글: 종교학적 연구주제로서의 신비체험 근대적 종교연구는 영국의 진화론적 인류학자인 테일러(Edward Burnett Taylor, 1832-1917)와 마레트(Robert Ranulph Marett, 1866-1943)의 연구에 많은 ...
    Date2005.03.06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640
    Read More
  12. No Image

    종교(Religion)

    종 교 (Religion) 우리는 지금 종교라 하면 특정한 교리와 신앙체계, 그리고 의례들을 갖춘 폐쇄적인 공동체를 생각한다. 따라서 종교 혹은 종교들은 이 세상에 다양하게 존재해 왔고, 또 현존하고 있다고 여긴다. 또한 그러한 ‘종교들’(과연 ‘종교’란 말이 복...
    Date2005.02.28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722
    Read More
  13. No Image

    Zum Charakter des Neo-Konfuzianismus

    Charakter des Neo-Konfuzianismus a. Philosophie für die Beamten: man kann durch Lernen zum „shengren“ werden In der chinesischen Geschichte kann der Neo-Konfuzianismus als Philosophie oder Sozialethik der Beamten betrachtet werde...
    Date2004.09.16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776
    Read More
  14. No Image

    기독교에서 바라 본 동학

    기독교에서 바라 본 동학 - 기독교계의 동학연구에 대한 비판적 고찰과 대안 모색을 위한 시론 이 길용 (종교학) 1. 여는 글 이 논문은 1960년대 이후 기독교내에서 이루어진 동학관련 연구들에 대한 비판적인 추적을 주목적으로 한다. 논문에서 주목되고 있는...
    Date2004.03.22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443
    Read More
  15. No Image

    최후의 만찬

    최후의 만찬 시작하면서... 오늘 이렇게 예배의식 중에 행하는 만찬례가 아닌 예수의 만찬을 하는 이유는, 설익은 우리의 반복적인 그리고 습관적인 성찬 참여가 오히려 성찬의 의미를 훼손하고 있지는 않는가 란 노파심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간을 통하여,...
    Date2002.07.12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497
    Read More
  16. No Image

    주자학의 한계와 모순

    역사를 보는 여러개의 눈들... 주자학의 한계와 모순 * 이 글은 한 고등학생이 제게 메일로 보낸 질문에 대한 답변내용입니다. 혹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의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올려 봅니다. 질문] 질문 있습니다... 주자학의 한계라던지..모...
    Date2002.07.06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662
    Read More
  17. No Image

    왜 경전을 읽는가?

    생활 속에서 만나는 경전들... 경전(經典, canon)! 어쩌면 우리는 이 이름을 무겁게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마치 위엄 있는 책장에 속한 서물(書物)들 중에서도 가장 버겁고, 혹은 가장 훌륭한 치장 속에 출중한 권위를 만끽하고 있는 금박의 책들을 생각할...
    Date2002.07.06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683
    Read More
  18. No Image

    종교간 대화에 대한 '남' 생각

    * 이글은 서강 종교연구회 주제토론방에 실은 글이다. 종교간의 대화에 대해 최초로 문제제기를 했던 사람으로서의 최소한 책임감때문에 쓴 글이었다. 아래 호영이의 글도 있고 해서 여기에 다시 한번 옮겨본다 * 독일의 이길용입니다. 웬만하면 이곳에 글을 ...
    Date2002.07.06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849
    Read More
  19. No Image

    知訥의 眞心直說

    知訥의 眞心直說 1. 이끄는 글 지눌은 고려시대 사람으로 자호는 목우자(牧牛子)이며 황해도 서흥(瑞興)줄신이다. 지눌이 활동하던 당시 고려는 안팎으로 큰 시련기에 처해있었다. 몽고의 강력한 무력적인 위협은 고려를 완전한 자립국으로 존립하는 데 큰 어...
    Date2002.07.06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851
    Read More
  20. No Image

    참을 수 없는 주희의 무거움

    참을 수 없는 주희의 무거움 0. 또 주접 오늘 나는 朱熹 朱熹(1130-1200)는 南宋代 유학자이다. 우리에겐 朱子라 익히 알려온 인물이 바로 그 이다. 여기 나의 논의 속에서는 김용옥-최영애 시스템에 의하여 주시라는 중국식 발음표기를 사용하겠다. 따라서 이...
    Date2002.07.06 Category종교학의 세계 Views168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