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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안무치

    지금 모 시사웹진 대문에는 작금 황우석 사기 사건이 백일하에 공개되고, 국내 모든 메이저언론이 황우석교수에게 등을 돌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어지는 일부 네티즌들의 황우석 지지 열풍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한다. "우리는 지금 전혀 새로운 ...
    Date2006.01.11 Category갈기시평 Views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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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의 사기가 왠 국가망신?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 나라의 전체주의적 성향과 대 서방 컴플렉스를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가 될 수도 있다. 전혀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이 문제는 대한민국이라는 사회 구성원들 전체의 문제가 아니라, 황교수와 그가 리드하는 특정한 팀의 문...
    Date2005.12.31 Category갈기시평 Views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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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에 대하여 한마디..

    오늘 황우석씨의 마지막 회견을 보았다. 한마디만 첨언하자면.. 황우석.. 그는 현 한반도의 모순을 극명하게 한 몸으로 실현하고 있는 한국 사회의 시대정신 그 자체다. 오늘 회견 장에서도 변명과 자기 합리화로 일관하는 그의 모습 속에서 여전히 이 사회를 ...
    Date2006.01.12 Category갈기시평 Views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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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교수에 대한 실망..

    애초부터 크게 황교수를 신뢰하지는 않았다. 일단 과학자로서의 모습보다는 무슨 아이돌 스타와 같은 그의 미디어 친화적인 행태와 그 화려한 수사들.. 솔직히 연구실에만 파묻혀 지낸 사람치고는 상당히 세상물에 익숙한 그 모습들이 그의 진정성에 대한 나...
    Date2005.12.17 Category갈기시평 Views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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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 파동의 순기능

    그건 이 사회에 속한 대다수 구성원들이 얼마나 비상식적이고 얼마나 전체주의적 얼마나 집단주의적이고 얼마나 비합리적이고 얼마나 진영주의에 함몰되어있고 얼마나 파당적이며 얼마나 국가주의적이고 얼마나 폐쇄적 민족주의적인지를 너무도 분명히 보여주...
    Date2005.11.25 Category갈기시평 Views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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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 파동 연쇄 기자 회견들을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이 든다. 물론 극히 주관적인 느낌에 기반한 단상이긴 하지만.. 내용이 뒤죽박죽 섞여가는 인터뷰 시리즈를 보면 마치 공범들이 서로 죄질 탕감하려고 애쓰는 모습처럼 보인다. 그리고 마치 자신들은 에이스 카드를 감추고 있는듯한 표정 그러니...
    Date2005.12.19 Category갈기시평 Views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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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 사태의 본말

    솔직히 이 모든 파장은 모든 사실이 정확히 시민들에게 제공되고 있지 않다는 데서 출발한다. 지금까지 대다수 시민들은 황우석 교수가 무엇을,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그리고 그 일의 진척도가 어디까지 와 있으며, 외국의 기술력은 어...
    Date2005.11.28 Category갈기시평 Views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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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 교수에 대한 한국 사회의 비정상적인 몰입..

    새튼박사가 난자 채취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시비로 황우석 박사와 결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불이 나기 시작했다. 반만년 만에 찾아온 국운상승의 기운을 저해하고, 방해하고 훼방하는 이 뭐같은 기사는 빨리 내리라는 아우성과...
    Date2005.11.13 Category갈기시평 Views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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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씨 수난기..

    올해 들어 황씨 성을 가지신 분들의 수난기가 애처롭다. 그런데 이분들은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 거짓말을 진담처럼 잘 포장한다. - 경력이 화려하다 - 대중적인 언변이 화려하다 못해 눈부시다 - 목적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뻥튀기는 필요한 것이...
    Date2006.06.06 Category갈기시평 Views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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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박의 언론 플레이 그리고 배아줄기세포 수립의 욕망과 그것이 가지는 문명사적 의미..

    정말 징그럽다. 검찰, 감사원 조사가 진행 중인데.. 또 열심히 언론사를 상대로 지들 원하는 방향으로 여로 호도하기 위한 언론 플레이에 열심이다. 이제 궁금증을 넘어 짜증까지 나려고 한다. 제발 지금은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함으로 가급적 객관적인 사실...
    Date2006.01.14 Category갈기시평 Views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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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수의 발언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황교수팀의 핵치환 복제 배아줄기 세포의 생산능력은 가히 우주적이다. 아니 이미 신의 경지에 이른듯 싶다. 그의 진술대로라면, 올 1월에 애지중지 기르던 배아줄기세포주가 이웃하고 있었던 개 사육장으로부터 날라온 곰팡이들에 의해 오염되어 모두 소멸되...
    Date2005.12.18 Category갈기시평 Views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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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수의 10년이 조금 빨리 왔을 뿐..

    2004년 사이언스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돌아온 황교수에게 국내외 여러 시민 단체와 윤리학회에서는 난자 획득과정에 윤리적 문제가 없는지 따져 물어왔다. 그때 황교수는 언론사 기자들 앞에 다음과 같은 수려한 답변을 토로하였다. "아직 준비가 덜돼 10년후...
    Date2005.12.23 Category갈기시평 Views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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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수와 노이사장의 회견에서 나온 진실 하나..

    바로 2005년 5월 사이언스에 발표된 논문은 '의도적'으로 혹은 '인위적'으로 조작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 조작에 '일정' 부분 황교수가 '역할'했다는 것.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황우석씨는 '과학자의 길'에서 탈락한 셈이다. 그 외의 진실은 어쩔 수 없이 공적...
    Date2005.12.16 Category갈기시평 Views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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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수 하나만 물어봅시다!

    내 이런 말까지는 끄집어 내고 싶지 않았는데.. 황교수의 어제 인터뷰에도 해명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 그건.. "도대체 당신은 그 연구를 위해서 난자를 몇개나 사용한 겁니까?" 6개중 4개 소실하고(그것도 이병천교수하고는 말이 안맞더군.. 이빨 좀 사전에 ...
    Date2005.12.17 Category갈기시평 Views2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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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수 논란의 재 구성

    황교수 배아줄기세포 생산 성공!! =>네이쳐 지에서 헬싱키 선언에 기초한 윤리문제 제기 =>인터뷰한 여 여구원의 부인+황교수의 부인(심지어 화까지 냈다고 함) =>황빠의 반응: "인류애를 실현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황교수님의 도덕성을 믿어 의심치 않...
    Date2005.11.28 Category갈기시평 Views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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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수 논란에 대한 내 생각

    난 황교수의 연구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생각은 별로 없다. 하지만 황교수와 연관된 담론을 형성해가는 한국의 토론 분위기에는 무척 관심이 많다. 내가 무엇보다도 우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황교수의 연구 방법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그것의 임상적 실용화가 ...
    Date2005.11.19 Category갈기시평 Views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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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혹시

    혹시 밤이 왔는지 낮이 왔는지 아침인지 나는 오늘도 몰래 커튼을 연다 혹시 내가 옷을 입었는지 옷을 벗었는지 판쑤만 입었는지 판쑤만 안입었는지 나는 오늘도 몰래 거울을 훔쳐본다 때로 내가 혹시하며 바라다보는 커튼 밖 세상과 거울 속의 나는 혹시 거울...
    Date2004.06.17 Category갈기시평 Views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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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들갑

    왜 그들은 호들갑일까? 배웠다 하면, 사회의 지명도만 있다하면 왜 그들은 모두 한국의, 지구의, 우주의 고민을 안고 사는 것처럼 이야기할까? 그들의 배움이 그들을 인간을 인류로 읽게하고, 동네를 우주로 보게하는가? 인간이 정말 그렇고, 세상이 정말 그...
    Date2004.06.10 Category갈기시평 Views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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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혜화동 페미 집회 구호에 대한 한 단상

    성혐오론이 춤을 추다가 급기야 가톨릭 성체 훼손 건으로 사회적 파장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 건에 대해 사실 할말이 적지는 않으나.. 많은 논란 위에 내 좁은 생각 하나 얹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 입을 닫고 있었다. 허나 논의의 전개에 다른 해석 ...
    Date2018.07.14 Category갈기시평 Views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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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클레이토스와 파르메니데스

    * 이 글은 필자가 나우누리 철학포럼에서 활동하던 당시 한 질문자의 요청에 대한 응답으로서 작성된 것입니다. * 헤라클레이토스와 파르메니데스 1. 형상과 질료의 갈등 헤라클레이토스가 등장하기 전의 고대 철학계는 두 가지 논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습니...
    Date2002.07.06 Category갈기시평 Views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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