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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제..

    로 말들이 많다. 물론 그 배면에는 입시전쟁이 끼어있다. 그리고 입시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초반부부터 엄청남 물량공세가 펼쳐서 한국 학원시장, 과외시장이 엄청나게 커져버렸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문제를 풀만한 묘안은 없다. 이래도 *랄, 저...
    Date2005.05.17 Category갈기시평 Views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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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분쟁을 보며..

    지난해에는 중국 발 ‘동북공정’이 한바탕 폭풍처럼 지나가더니, 최근에는 독도문제를 둘러싼 한일 간의 영토분쟁이 한반도 전역을 들끓게 하고 있다. 그런데 독도와 관련된 한일 간의 분쟁소식을 접할 때마다 내 머릿속에는 독일에서의 몇 가지 경험이 잊지 않...
    Date2005.03.25 Category갈기시평 Views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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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세대..

    난 486이다.. 60년대 태어났다. 80년 대 학번이다. 그리고 이제 40대이기도 하다. 내 또래 친구들은 정말 드럽게 많다. 초딩시절부터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 뛸 만큼 쪽수가 정말 많다. 한반에 믿지 못하겠지만(ㅡ.ㅡ) 70명 넘기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중고...
    Date2005.03.14 Category갈기시평 Views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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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장삿꾼들..

    1월 16일 새로운 저작권법이 시행된 후... 블로그에서 홈피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카페에서 음악들이 사라지고 있다. 하긴 그도그럴것이 전에는 그냥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이제 새로운 법의 시행과 더불어 불법음원사용을 징역 5년, 벌금 5천만원으로 다...
    Date2005.01.21 Category갈기시평 Views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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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 도시락..

    제주 서귀포와 전북 군산 등지 결식아동들을 위한 급식 도시락이 심각하게 부실해서 말들이 많다. 단가 2,500원짜리 식사라는데 어림잡아 봐도 1천원 이상의 금액이 들어가 있지않는 도시락이라고 한다. 그래 내가 봐도 그렇다. 그럼 나머지 돈은? 그래 필요...
    Date2005.01.12 Category갈기시평 Views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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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이 눔의 사회 ㅡ.ㅡ

    한국 씨름판이 난리가 났더군요 천하장사 출신 최홍만선수가 격투기 무대인 K-1에 진출을 고민중이라는 방송이 터지면서 부터였죠. 근데 오늘자 신문을 보니 최선수가 K-1에 진출하면 뭐 씨름족보에서 영구제명한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인제대 교수로 있는 이만...
    Date2004.12.15 Category갈기시평 Views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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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을 읽고, 뉴스를 보고, 논평을 들으며..

    난 즐거워 한다. 이 정신없는 나라에 태어났음을... 오늘도 난 이곳에서 다양한 소식들의 우물 속에서 내 존재의 의미를 각인하고 있다. 그리고 작심하기를 "오래 살아야지... 아주 오래 오래 살아야지.." 들리는 소문으로는 인간의 수명이 1천년을 바라볼 수...
    Date2004.12.14 Category갈기시평 Views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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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시끄러운 세상...

    어눅해져버린 여자 중학교 마당에서 희미한 가로등을 뒤로하고 열심히 농구를 하였습니다~ 예전에 갈기가 좋아하던 아이가 다니던 학교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금은 전혀 상관없는 사이가 되었지만요 중학교 시절 졸졸 갈기가 뒤를 쫒던 아이가 다니던 ...
    Date2004.11.09 Category갈기시평 Views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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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운전하기..

    어제는 잠자는 면빨을 깨웠다.. 학교 강의를 마치고, 집으로 가야하는데.. 중간고사기간이라 평소보다 좀 일찍 수업을 마칠 수 있어서.. 평소 가던 길을 포기하고, 다른 길을 가자고 맘을 먹었다. 내가 가야할 길은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서안성까지 가야 하...
    Date2004.10.14 Category갈기시평 Views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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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역 가는길..

    어제 천안역에 들렸다. 형이 살고있고, 큰집이 있고, 고향과 가까운 곳이긴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천안역이었다. 본래 이 역으로 갈 생각이 아니라, 새로 개통한 KTX전용 천안 아산역을 갈 심산이었지만, 형에게 연락해보니 가는 대중교통편이 그리...
    Date2004.09.18 Category갈기시평 Views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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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봇대와 윤리학..

    친근한 후배와 함께 거리를 주행했다. 그리 달갑지 않은 서울의 공기를 폐속으로 들여본낸다는 것은 지독한 수련이다. 난 매일 매일 이런 수련에 온 몸을 투신하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사람들이 존경스러워 진다. 그들의 투철한 수련의 결과가 곧 결실을 보...
    Date2004.07.01 Category갈기시평 Views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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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입가경..

    딱 그 모양이다. 사건이 터지고 인터넷에 쏟아지고 있는 의견들이.. 거진 소설수준의 글들과 단순 우직 확실한 선동적 글들이.. 왜 이 동네는 이리 정서에 쉽게 함몰될까 아님 그런 식으로 내부에 쌓인 스트레스를 쏟아내는 것일까? 갈수록 심해지는 오해와 ...
    Date2004.06.24 Category갈기시평 Views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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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비..

    태풍의 영향이란다. 남태평양에서 발생한 거대한 저기압 덩어리가 다양한 기상조건을 창출해 비를 쏟아내놓는 거란다. 모르겄다. 그 기묘한 자연의 법칙을 내 좁은 머리 속에 다 잡아 처 넣을 수는 없을 것 같다. 허나 내리는 비를 보며 느껴오는 것 하나는 ...
    Date2004.06.21 Category갈기시평 Views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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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혹시 밤이 왔는지 낮이 왔는지 아침인지 나는 오늘도 몰래 커튼을 연다 혹시 내가 옷을 입었는지 옷을 벗었는지 판쑤만 입었는지 판쑤만 안입었는지 나는 오늘도 몰래 거울을 훔쳐본다 때로 내가 혹시하며 바라다보는 커튼 밖 세상과 거울 속의 나는 혹시 거울...
    Date2004.06.17 Category갈기시평 Views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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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들갑

    왜 그들은 호들갑일까? 배웠다 하면, 사회의 지명도만 있다하면 왜 그들은 모두 한국의, 지구의, 우주의 고민을 안고 사는 것처럼 이야기할까? 그들의 배움이 그들을 인간을 인류로 읽게하고, 동네를 우주로 보게하는가? 인간이 정말 그렇고, 세상이 정말 그...
    Date2004.06.10 Category갈기시평 Views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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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많은 MP3폰..

    뭐 길게 이야기 할 것은 없고, 난 음반 제작협회에서 나온 인간들의 도둑넘 심뽀가 좀 그렇다. 지들 장사 안되는 거야 내 알바 아니지만, 그 원인을 모조리 mp3파일로 몰고가는 심뽄 참 고약하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지네들 장사를 잘 못한 것 아닌가? 실...
    Date2004.05.22 Category갈기시평 Views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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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핑을 하다보면..

    다들 이름 알릴려고 병걸린 사람처럼 헉헉거린다. 하기사 갈수록 실업난이 증가하고 있는 한국사회에 이름을 알린다는 것은 곧 돈이 들어온다는 것과도 연결되기에 그들의 몸부림(?)이 이해되지 않는바도 아니다. 그러다보니 다들 몸을 비틀고, 핏대를 세우고...
    Date2004.05.12 Category갈기시평 Views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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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인 부부의 맹인 아동 입양기..

    어제인가 TV를 통해 4명의 한인 시각장애자들을 입양해서 키우고 있는 미국인 맹인부부들에 관한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그중 막내로 데려온 아이는 그 아이가 1살일때 입양했는데.. 무거운 시각장애에 자폐증까지 심한 18세의 아이였습니다. 킴, 마크, 엘렌, ...
    Date2004.04.20 Category갈기시평 Views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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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은 얼굴들..

    갈기는 한동안 칩거했었다. 독일에서도 그랬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조금은 그런 행태를 유지해왔었다. 워낙은 사람 만나고 수다떠드는 것을 무척 즐기는 갈기이지만.. 독일에서는 논문이라는 놈 하나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사람 만나는 것을 주저하게 만들었...
    Date2004.03.26 Category갈기시평 Views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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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혼 혹은 미혼?

    기혼 / 미혼 전에는 잘 느끼지 못했었는데.. 한국에 돌아와 이런저런 관공서와 관련된 서류들을 작성하다보니.. 혼인여부를 확인하는 란에 달랑 저 위의 두 항목만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결혼을 했냐 안했냐? 아주 분명하고 거칠게 물어보는 저 빈칸을 보면서 ...
    Date2003.08.18 Category갈기시평 Views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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