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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아줄기세포와 영혼?

    이 부분을 지금 언급하는 것은 사실 넌센스다. 그리고 그 부분을 신학이나 종교쪽에서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보지도 않는다. 결국 남는 것은 가변적이고 유동적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인류가 그래왔듯이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정치적이고 권력적인 선택을 ...
    Date2005.06.18 Category갈기시평 Views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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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딴지가 기술 우위력에 도움이 안된다는 분들에게..

    걱정 꽉 붙들어매시라~ 지금 상황에서 서구 국가의 배아줄기세포에 대한 연구 제재가 다 풀어진다고 해도 현 황교수가 축적하고 앞으로 진척시킬 기술력을 따라잡기가 쉽지는 않을거다. 우선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 있다...
    Date2005.06.17 Category갈기시평 Views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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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복제 가능성?

    지금이야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고, 임상적으로도 시험하기에 껄끄러워 당분간 '실현!'이라는 뉴스 타이틀을 보기는 쉽지 않겠지만.. 원리적으로 하등의 장애가 없기에 조만간 복제된 인간 출현이라는 소식을 접하지 말라는 보장도 없을 거다. 그렇다면 ...
    Date2005.06.16 Category갈기시평 Views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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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아줄기세폰 건에 대한 전반적 흐름이

    차차 쿨해지는 방향으로 가는 조짐이 보입니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일방적으로 쏠려있던 시각들 외에 차근차근 그것이 가지는 문명사적 의미와 윤리적 의미에 대해서 검토해 보자는 이야기들도 힘을 얻어가는 중인 것 같아 반갑기도 합니다. 솔직히 황우석 ...
    Date2005.06.16 Category갈기시평 Views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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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제..

    로 말들이 많다. 물론 그 배면에는 입시전쟁이 끼어있다. 그리고 입시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초반부부터 엄청남 물량공세가 펼쳐서 한국 학원시장, 과외시장이 엄청나게 커져버렸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문제를 풀만한 묘안은 없다. 이래도 *랄, 저...
    Date2005.05.17 Category갈기시평 Views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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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분쟁을 보며..

    지난해에는 중국 발 ‘동북공정’이 한바탕 폭풍처럼 지나가더니, 최근에는 독도문제를 둘러싼 한일 간의 영토분쟁이 한반도 전역을 들끓게 하고 있다. 그런데 독도와 관련된 한일 간의 분쟁소식을 접할 때마다 내 머릿속에는 독일에서의 몇 가지 경험이 잊지 않...
    Date2005.03.25 Category갈기시평 Views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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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세대..

    난 486이다.. 60년대 태어났다. 80년 대 학번이다. 그리고 이제 40대이기도 하다. 내 또래 친구들은 정말 드럽게 많다. 초딩시절부터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 뛸 만큼 쪽수가 정말 많다. 한반에 믿지 못하겠지만(ㅡ.ㅡ) 70명 넘기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중고...
    Date2005.03.14 Category갈기시평 Views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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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장삿꾼들..

    1월 16일 새로운 저작권법이 시행된 후... 블로그에서 홈피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카페에서 음악들이 사라지고 있다. 하긴 그도그럴것이 전에는 그냥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이제 새로운 법의 시행과 더불어 불법음원사용을 징역 5년, 벌금 5천만원으로 다...
    Date2005.01.21 Category갈기시평 Views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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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 도시락..

    제주 서귀포와 전북 군산 등지 결식아동들을 위한 급식 도시락이 심각하게 부실해서 말들이 많다. 단가 2,500원짜리 식사라는데 어림잡아 봐도 1천원 이상의 금액이 들어가 있지않는 도시락이라고 한다. 그래 내가 봐도 그렇다. 그럼 나머지 돈은? 그래 필요...
    Date2005.01.12 Category갈기시평 Views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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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이 눔의 사회 ㅡ.ㅡ

    한국 씨름판이 난리가 났더군요 천하장사 출신 최홍만선수가 격투기 무대인 K-1에 진출을 고민중이라는 방송이 터지면서 부터였죠. 근데 오늘자 신문을 보니 최선수가 K-1에 진출하면 뭐 씨름족보에서 영구제명한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인제대 교수로 있는 이만...
    Date2004.12.15 Category갈기시평 Views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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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을 읽고, 뉴스를 보고, 논평을 들으며..

    난 즐거워 한다. 이 정신없는 나라에 태어났음을... 오늘도 난 이곳에서 다양한 소식들의 우물 속에서 내 존재의 의미를 각인하고 있다. 그리고 작심하기를 "오래 살아야지... 아주 오래 오래 살아야지.." 들리는 소문으로는 인간의 수명이 1천년을 바라볼 수...
    Date2004.12.14 Category갈기시평 Views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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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시끄러운 세상...

    어눅해져버린 여자 중학교 마당에서 희미한 가로등을 뒤로하고 열심히 농구를 하였습니다~ 예전에 갈기가 좋아하던 아이가 다니던 학교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금은 전혀 상관없는 사이가 되었지만요 중학교 시절 졸졸 갈기가 뒤를 쫒던 아이가 다니던 ...
    Date2004.11.09 Category갈기시평 Views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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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운전하기..

    어제는 잠자는 면빨을 깨웠다.. 학교 강의를 마치고, 집으로 가야하는데.. 중간고사기간이라 평소보다 좀 일찍 수업을 마칠 수 있어서.. 평소 가던 길을 포기하고, 다른 길을 가자고 맘을 먹었다. 내가 가야할 길은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서안성까지 가야 하...
    Date2004.10.14 Category갈기시평 Views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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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역 가는길..

    어제 천안역에 들렸다. 형이 살고있고, 큰집이 있고, 고향과 가까운 곳이긴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천안역이었다. 본래 이 역으로 갈 생각이 아니라, 새로 개통한 KTX전용 천안 아산역을 갈 심산이었지만, 형에게 연락해보니 가는 대중교통편이 그리...
    Date2004.09.18 Category갈기시평 Views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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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봇대와 윤리학..

    친근한 후배와 함께 거리를 주행했다. 그리 달갑지 않은 서울의 공기를 폐속으로 들여본낸다는 것은 지독한 수련이다. 난 매일 매일 이런 수련에 온 몸을 투신하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사람들이 존경스러워 진다. 그들의 투철한 수련의 결과가 곧 결실을 보...
    Date2004.07.01 Category갈기시평 Views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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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입가경..

    딱 그 모양이다. 사건이 터지고 인터넷에 쏟아지고 있는 의견들이.. 거진 소설수준의 글들과 단순 우직 확실한 선동적 글들이.. 왜 이 동네는 이리 정서에 쉽게 함몰될까 아님 그런 식으로 내부에 쌓인 스트레스를 쏟아내는 것일까? 갈수록 심해지는 오해와 ...
    Date2004.06.24 Category갈기시평 Views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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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비..

    태풍의 영향이란다. 남태평양에서 발생한 거대한 저기압 덩어리가 다양한 기상조건을 창출해 비를 쏟아내놓는 거란다. 모르겄다. 그 기묘한 자연의 법칙을 내 좁은 머리 속에 다 잡아 처 넣을 수는 없을 것 같다. 허나 내리는 비를 보며 느껴오는 것 하나는 ...
    Date2004.06.21 Category갈기시평 Views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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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혹시 밤이 왔는지 낮이 왔는지 아침인지 나는 오늘도 몰래 커튼을 연다 혹시 내가 옷을 입었는지 옷을 벗었는지 판쑤만 입었는지 판쑤만 안입었는지 나는 오늘도 몰래 거울을 훔쳐본다 때로 내가 혹시하며 바라다보는 커튼 밖 세상과 거울 속의 나는 혹시 거울...
    Date2004.06.17 Category갈기시평 Views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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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들갑

    왜 그들은 호들갑일까? 배웠다 하면, 사회의 지명도만 있다하면 왜 그들은 모두 한국의, 지구의, 우주의 고민을 안고 사는 것처럼 이야기할까? 그들의 배움이 그들을 인간을 인류로 읽게하고, 동네를 우주로 보게하는가? 인간이 정말 그렇고, 세상이 정말 그...
    Date2004.06.10 Category갈기시평 Views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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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많은 MP3폰..

    뭐 길게 이야기 할 것은 없고, 난 음반 제작협회에서 나온 인간들의 도둑넘 심뽀가 좀 그렇다. 지들 장사 안되는 거야 내 알바 아니지만, 그 원인을 모조리 mp3파일로 몰고가는 심뽄 참 고약하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지네들 장사를 잘 못한 것 아닌가? 실...
    Date2004.05.22 Category갈기시평 Views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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