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기시평
2006.05.06 12:15

박계동의원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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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에 대하여 긴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별반 의미없는 일이기에 짧게 정리한다.

우선 박의원의 룸살롱 모습을 극비리에 촬영하여 사회에 유포한 인간과 그의 의도는 반드시 찾아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 마땅히 개인의 사적인 공간은 보장받아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의원께서는 아무리 사적 공간이라도 연인관계에 있지도 않은 서비스업종의 여인네에게 가해주신 당신의 그 모습에서 공인으로서의 도덕적 균형감각을 읽어낼 길이 없군요.

괜히 정치적 음모 운운하기 이전에 그냥 그 자리에서 내려오심이 어떨지.

한마디로 당신은 선량으로서 깜냥이 안되는듯 싶더이다.

그리고 정치적 음모, 혹은 술수 운운은 부적절한 행위를 행하신 그대가 아니라, 바로 지극히 사적인 공간을 반드시 보장받아야 할 나와 같은 선량한 국민들 이외다.

그냥 좀 수준이 되는 인간을 보고 싶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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