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작품이나 로빈 윌리엄스가 나오는 작품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게 말이죠... 인간을 지나치게 미화한다는 점이 썩 그리 맘에 들지는 않더라고요. 흐...
그렇다고 인간이 그리 나쁜 종족이란 말은 아니예요. 다만 의식적으로 앞으로 더 진화할 여지가 남은 것이죠.
어쨌거나, 인간과 로봇의 관계라는 측면에서 이 영화는 잔잔하니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중심적 사고방식이나 죽음에 대한 컴플렉스에서는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지요.
뭐 아시모프가 가졌던 사고의 한계로 볼 수도 있겠지요.
그게 말이죠... 인간을 지나치게 미화한다는 점이 썩 그리 맘에 들지는 않더라고요. 흐...
그렇다고 인간이 그리 나쁜 종족이란 말은 아니예요. 다만 의식적으로 앞으로 더 진화할 여지가 남은 것이죠.
어쨌거나, 인간과 로봇의 관계라는 측면에서 이 영화는 잔잔하니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중심적 사고방식이나 죽음에 대한 컴플렉스에서는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지요.
뭐 아시모프가 가졌던 사고의 한계로 볼 수도 있겠지요.